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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농법이야기

자연농법으로 재배하는 농작물 이야기입니다.

며칠째 밀수확하고 있어요.
제목 며칠째 밀수확하고 있어요.
작성자 행복한연두 (ip:)
  • 작성일 2014-07-03 10:47:38
  • 추천 16 추천 하기
  • 조회수 419
  • 평점 0점





 

우리 세남자님들은 오늘도 밀수확하러 갔답니다.

지난주에 이어 계속 밀수확하고 있어요.

하늘이 그늘막 쳐줘 땀 많이 흘리진 않겠네요. 감사 감사^^

 

풀을 잡기 위해 작년 가을에 심은 우리밀.

풀이많이난곳은 수확을 포기하고, 풀과 같이 베어서 밭에 다시 넣어주고,

그래도 밀이 많이난 밭은 이삭만 잘라내고, 밀대는 베어내 밭에 다시 넣어주려구요^^

 

일일이 하나하나 손으로 잡고, 낫으로 베어야하니

시간도 많이 걸리고, 수고로워요ㅠㅠ

 


 

 

자연농법 밀밭.

논인데.. 물이 없는 논이라서 밭이라고 불러지네요^^

 

밀이 먼저 발하해 풀의 발아를 막았지만, 그래도 풀은 난다는거..

뭐~ 이정돈 봐줄만 하네요^^

 

 

 

호미질을 잘하시는 유반장님^^ 낫도?

남편이 전지가위 챙겨가는것 같던데.. 가위보단 낫이 더 잘라내기 수월한가봐요^^

 

 

 

고개숙인 밀.

모가지(?)만 잘라주고 있어요.

 

 

모가지라 하니 좀 그렇지만, 마땅히 생각나는 단어가 없네요. ㅎㅎ

 

 

작년에도 밀을 수확해 통밀빵을 많이 만들어 먹었었는데..

올해도, 작년에 드셨던 분들께서 밀을 찾으시는데..

수확량이 얼마나 나올까 몰라요.

 

많이 나와야 많은분들에게 선보일텐데요^^

 

이밭 저밭 풀 발아를 막기 위해 심었으니 적은양은 아니길...



밀을 수확후, 탈곡할 일도 걱정이네요.

작년엔 아시눈분이 콤바인에 넣어 해주셨는데..

올해는 어떻게 될지..

안돼면 모두 수작업?^^

 

혼자하는거 아니고, 둘도 아닌 셋 이상이니..

겁날게 뭐 있겠어요^^

아님 탈곡체험?

내가 턴 만큼 가져가기.. ㅋㅋㅋ​

이런것도 잼있겠네요^^​

 

올해도 맛있는 통밀빵이 기다려지네요.

빵굽는 실력은 부족하지만, 워낙 좋은재료이다보니 먹어줄만 하더라구요^^

 

 

밀수확하는 세 남자, 응원해 주실꺼죠?

오늘도 좋은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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