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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두빛 이야기

행복한 연두가 전하는 연두빛 이야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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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묵은밭의 단골, 폐비닐 처치곤란 ㅜㅜ
작성자 행복한연두 (i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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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일 2014-06-06 12:3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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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회수 866





자연농법을 하는 우리에게 오히려 득이되는 숲이된 밭.
잡초가 무성한 풀들판.. 길가와 멀어져 길도 없어진 외진 밭^^
 
풀이 많은 밭이나 숲이된 밭은 풀을 벤 부산물들이 많아 미생물들이 많고 활발하게 일을하지요^^.
그리고 외진밭은 다른 관행농의 피해로부터 보호 받을수 있으니^___^
길을 내야하고, 차로 들어가지 못하고, 풀을 베내고 땅을 만들어야 할수있는 자연농법~!
힘들고 수고스럽지만 건강한 먹을거리를 위한길 아니겠어요?
 
토종고추밭 고추와 고추사이 고랑의 부산물밑에 검정비닐이 깔려있네요... 이밭이 안쓴지 3~4년은 됐을텐데...3~4년전에 무언가 검정비닐을치고 재배를한 모양이에요.
그동안 묵혔으니...비닐제거하는것이 우리의 일이 됐습니다.

열무씨앗을 뿌리려는데... 풀과 폐비닐이 엉겨있어 비닐제거가 어려웠습니다.

폐비닐은
썩는데 오랜시간이 걸려 농지환경을 오염시킵니다.
농지환경뿐 아니라 사람과 식물에게까지 영향이 미쳐지겠죠.
 
우리가 편리하게 사용하는 일회용품들은 썩는기간이 상당히 오랫동안입이다.
종이컵 30년, 금속캔 100년, 플라스틱 70년, 스티로폼 500년, 비닐 100년 이상..이런 일회용품들에서 배출되는 대표적인 유해물질은 환경호르몬입니다.
인체에도 악영향을 미치는데... 농작물또한 그렇겠죠 ㅠㅠ


대부분의 안쓰는 밭은 비닐이 깔려있어요.
비닐치고 농약치고 농사짓는 관행농을 하다 그만두고 방치되어 비닐이 그대로 깔려 묵은밭이 많이 있지요.
시골에 사용하지 않는 밭들도 많은데..이 사용하지 않는 밭들은 폐비닐 회수도 어렵습니다. 사람의 손이 닿질 않으니 말이지요. ㅠㅠ
 

농사짓는 모든분들이 자연농법으로 농사를 지으면 자연이 아파하지 않을텐데요. ㅠㅠ
그리고 우리와 우리의 미래에 자연환경으로부터 건강을 위협받지 않을텐데요.
우리의 희망사항일까요?
한사람 두사람 관심갖기 시작하는 자연농법이 자연을 회복할수있는 유일한 길인것 같습니다^^
우리 모두 자연농법을^___^ 간절히 소망해 보아요~~!

첨부파일 _IGP2766.jpg , _IGP2768.jpg , _IGP2770.jpg , _IGP2773.jpg , _IGP2764.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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