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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두빛 이야기

행복한 연두가 전하는 연두빛 이야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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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오디군과 복분자씨~~!
작성자 행복한연두 (i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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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일 2014-06-13 00:0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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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회수 758





즐거운 오후 이어가시나요?

천둥번개를 동반한 소나기가 한차례 지나가더니..

해가 방긋나와 땅이 벌써 말랐네요.

어느지역은 돌풍에 벼락에 우박까지..

우박으로 하수구가 막힐정도까지...

자연의 생태계가 무너질수록 이상기온현상이 심해지는것 같아요.

 

내일은 복분자 첫수확날인데.. 소나기소식이 있어 약간 염려가 되는데요..

구름낀 날씨가 이어지길 바라고 있어요.

 

빨갛게 익은 분자씨... 까만 옷으로 갈아입길 기다리고 있습니다.

가지끝마다 열린 복분자.. 분자씨~! 여섯알씩 열린는 이유가 있나요

꽃처럼 예쁘게 육알씩 맺히고, 가운데보터 익어가네요.

가장 일찍 익은 열매가 크기도 제일 큰것 같고요^^

그래서 첫물 복분자가 인기인가 봅니다.

 

오디군의 모습도 한번 볼까요?

붉은색에서 까만색으로 변하는 오디. 재래종인 청일뽕이랍니다.^^

태음인에겐 복분자보다 오디가 체질에 맞는다고 하지요^^

 

왜그런지 궁금하신분은 클릭!

 

예전에 농촌진흥청에서 교육받을때 광주에서 한의사 한분이 오셔서 강의를 하셨는데..

그때 요약해 놓은 거에요^^

메모게시판에서 이동이 안돼서 복사해다 붙여놨네요.
 
주렁주렁 다닥다닥.. 많이도 열렸네요^^

나무를 흔들어서 수확하는 오디는 충격에 약하답니다.

그래서 올핸 짚을 땅에 깔고, 그 위에 그물을 쳐서 깨끗하고, 다치지 않게 수확했어요.

 

오디가 흙먼지 없이 깨끗하겠죠?

지푸라기가 약간의 충격도 완하시켜 많은양의 오디를 수확할수 있겠어요~~! 

 

손위에는 왕오디(과상2호)를 올려봤어요.

크기가 엄지손가락만한것도 있답니다.^^


첨부파일 vok_02.jpg , vok_06.jpg , P1050562.jpg , P1050545.jpg , P1050588.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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